김세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메이저 첫승 보인다" / YTN

김세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메이저 첫승 보인다" / YTN

김세영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려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br br 김세영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로 3언더파를 쳐 합계 7언더파로 브룩 헨더슨 등 2위 그룹에 두 타 앞선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br br 박인비가 김세영과 3타차 단독 4위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고, 전인지는 이븐파 공동 11위, 박성현은 1오버파 공동 16위를 기록 중입니다. br br 김세영 선수 소감 함께 들어보시죠. br br [김세영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 (LPGA) 투어가 중단됐을 때도 제가 어떻게 하면 투어에 복귀했을 때 계속 감을 유지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다가 다행히 한국 투어를 할 수 있게 돼서 최대한 감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국 투어를 뛰고 다시 오게 되니까 오랜 기간을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감을 좋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0

Uploaded: 2020-10-11

Duration: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