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수도권 1.5단계 상향...더 큰 피해 막기 위해 불가피" / YTN

문 대통령 "수도권 1.5단계 상향...더 큰 피해 막기 위해 불가피" / YTN

문재인 대통령이 이틀 뒤부터 적용되는 수도권의 거리 두기 상향 조정과 관련해 더 큰 확산과 피해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국민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br br 그러면서, 앞으로 보름 남짓 남은 수능을 안전하게 치러내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특별 방역 기간을 지정해 방역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br br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br br [문재인 대통령 : 오늘 정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상향 조정하여 11월19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는 기초단체별로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시설폐쇄와 영업정지까지는 아니더라도 각종 시설들의 이용 인원이 제한되고 띄워앉기가 시행되는 등 불가피하게 일상과 경제활동에 제약이 있을 것입니다. 국민들께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더 큰 확산과 피해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이해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부는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여 한 층 강화된 방역을 시행하겠습니다. 특별방역기간을 지정하여 방역조치를 강화하는 등 16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안전하게 치러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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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11-17

Duration: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