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도로공사, 인삼공사 제물로 3연패·꼴찌 탈출

[프로배구] 도로공사, 인삼공사 제물로 3연패·꼴찌 탈출

[프로배구] 도로공사, 인삼공사 제물로 3연패·꼴찌 탈출br br 중계방송 관계자의 코로나 확진으로 일시 중단됐던 프로배구가 사흘 만에 재개된 가운데, 한국도로공사가 KGC인삼공사를 잡고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br br 도로공사는 켈시가 23점, 박정아가 22점을 올리는 '쌍포'의 활약 속에 인삼공사를 3 대 1로 꺾고 최하위에서 4위로 도약했습니다.br br 남자부에서는 토종 선수들이 똘똘 뭉친 삼성화재가 케이타 홀로 분전한 KB손해보험을 3대 2로 따돌리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Views: 0

Uploaded: 2021-01-05

Duration: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