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A 클로징]맞는 게 싫다더니, 학폭의 야만

[뉴스A 클로징]맞는 게 싫다더니, 학폭의 야만

ppbr br “고등학교 때 선배에게 맞는 게 싫어서 합숙소를 가출한 경험이 있다” br br배구 선수 송명근이 과거 인터뷰에서 했던 말입니다. br br그 때는 학교폭력 피해자 인 줄로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가해자였습니다. br br송명근 선수에게 맞은 피해자는 응급실까지 가야했고 결국 배구의 꿈도 접었다고 하는데요 br br어쩌다, 이렇게 폭력이 일상이 되고, 가해와 피해가 뒤엉켰을까요? br br이번에도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학폭의 야만은 계속될 겁니다. br br오늘 뉴스 여기까지입니다. br br내일도 뉴스에이입니다.


User: 채널A News

Views: 6

Uploaded: 2021-02-16

Duration: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