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수사, "특검이 적합" 65.2% / YTN

부동산 투기 수사, "특검이 적합" 65.2% / YTN

우리 국민 3명 가운데 2명은 LH 직원 등 공직자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를 특별검사가 맡는 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br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5백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동산 투기 의혹은 특검 수사가 더 적합하다는 의견이 65.2로 나타났습니다. br br 경찰 수사가 적합하다는 의견은 26.9에 그쳤습니다. br br 지역이나 연령, 이념적 성향과 관계없이 특검 선호 의견이 높았으며, br br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자의 특검 선호 의견이 국민의힘 지지자나 무당층보다 낮았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었습니다. br br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로,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b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1-03-21

Duration: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