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별세...생존자 14명 남아 / YTN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별세...생존자 14명 남아 / YTN

일본군 성 노예 문제 해결을 위해 싸우던 피해자 할머니가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br br 정의기억연대는 지난 3일 10시쯤 서울에 거주하던 위안부 피해자 윤 모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지난 2월 최고령 위안부 피해 생존자였던 정복수 할머니가 별세한 이후, 윤 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나면서 생존 피해자는 14명으로 줄었습니다. br br 윤 할머니는 13살이던 1941년 일본군에 의해 시모노세키로 끌려갔고 이후 히로시마에서 성 노예로 수난을 겪었습니다. br br 이후 1993년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한 윤 할머니는 해외 증언과 수요시위 참가 등 일본군 성 노예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왔습니다. br br 장례는 유가족과 할머니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br br 김철희 [kchee21@ytn.co.k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1-05-03

Duration: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