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라임 사건' 공방..."특혜" vs "피해자" / YTN

김부겸 '라임 사건' 공방..."특혜" vs "피해자" / YTN

이틀째 진행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자녀 투자 특혜 의혹이 불거진 '라임 펀드' 사건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는데요. br br 특혜다, 피해자다, 참고인과 증인들의 의견이 서로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br br 들어보시죠. br br [김경율 경제민주주의21 공동대표 : (특혜논란이 있다고 보시나요?) 당연히 있습니다. 이 펀드의 구성 그리고 환매 수수료, 판매 보수, 성과보수, 환매 가능일 이런 것에 비추어서 이것이 특혜적으로 구성됐다고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br br [장영준 전 대신증권 반포WM 센터장 : (이 펀드 구성과 관련해서 김부겸 총리 후보자의 부탁을 받았거나 이런 일은 없죠?) 그런 적 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총리 후보라서 안 거라는 거죠?) 그렇습니다. (이 가족이 매일 환매를 해서 수익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 사람들 손해 본 사람들입니까?) 현재 손실 중에 있습니다. (현재 손실 중이고 손해를 본 피해자들이죠?) 맞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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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05-07

Duration: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