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개헌론, 구휼 제도 헌법에 담자는 것"...이재명에 반박 / YTN

이낙연 "개헌론, 구휼 제도 헌법에 담자는 것"...이재명에 반박 / YTN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자신이 제안한 개헌론을 놓고 구휼이 먼저라고 비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구휼을 위한 제도가 헌법에 담기는 게 좋겠다는 거라고 반박했습니다. br br 이 전 대표는 YTN 뉴스가 있는 저녁에 출연해 국민 생존권, 안전권, 주거권 등을 헌법에 선언적으로라도 넣어야 하위 정책을 추진 가능하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br 앞서 이 전 대표가 지난 16일 국민 기본권 강화와 불평등 완화를 골자로 한 개헌을 제안하자, 이 지사는 경국대전을 고치는 일보다 국민들의 구휼이 훨씬 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습니다. br br 이 전 대표는 지난 4·7 재보선 패인에 대해서는 내로남불을 특히 아프게 생각한다며, 빨리 청산하고 국민 신뢰를 말끔히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외교전략과 관련해서는 누군가가 미·중이 고래라면 한국은 돌고래와 같은 외교를 해야 한다고 조언한 적 있다며 민첩하고 매력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br 부장원 [boojw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1

Uploaded: 2021-05-21

Duration: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