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환경미화원·만성질환자 6∼8월 백신 접종 검토" / YTN

"택배기사·환경미화원·만성질환자 6∼8월 백신 접종 검토" / YTN

정부가 택배기사, 환경미화원 등 필수업무종사자와 암 환자 등 만성질환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우선 접종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br br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오늘(26일) 브리핑에서 백신 수급 상황이 호전되면서 사회 필수인력에 대한 접종을 논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추진단은 앞서 고용노동부에서 필수 업무 종사자에 대한 예방접종 요청을 계속해왔기 때문에 함께 검토했던 사안이라면서도 아직 접종 시기가 결정된 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br br 또 암 환자 등 만성질환자도 같은 선상에서 검토한 부분이라며 6월이나 7∼8월쯤 포함하는 것에 대해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br br 박홍구 [hkpark@ytn.co.k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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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05-26

Duration: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