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참패' 8강서 탈락 김학범호 조용히 귀국

'3-6 참패' 8강서 탈락 김학범호 조용히 귀국

'3-6 참패' 8강서 탈락 김학범호 조용히 귀국br br 김학범호가 이끄는 한국 남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오늘(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용히 귀국했습니다.br br 별도의 기자회견 없이 공항 밖으로 나온 선수단은 마지막 인사를 나눈 뒤 해산했습니다.br br 대표팀은 지난달 31일 멕시코와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8강전에서 3-6으로 참패하며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공항에는 수십 명의 팬들이 모여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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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08-02

Duration: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