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신규 확진 1천776명...한 달째 못 잡는 '4차 유행' / YTN

[뉴스라이브] 신규 확진 1천776명...한 달째 못 잡는 '4차 유행' / YTN

■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br ■ 출연 : 류재복 해설위원, 이혁민 세브란스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코로나 확산세 전문가 두 분과 살펴보겠습니다. br br br 류재복 해설위원, 이혁민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br br br 이틀째 1700명대네요, 지금. br br [류재복] br 그렇습니다. 유행이 정체 상태에 있는 것은 맞죠. 크게 늘지는 않지만 어쨌든 유행의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는 시기로 보이고요. 어제 방역당국에서 이번 유행의 영향요인을 세 가지를 꼽았는데요. br br 첫 번째가 지역사회 숨은 감염을 꼽았고요. 두 번째가 높아진 이동량, 세 번째가 델타 변이바이러스 이렇게 3개를 꼽았는데요. 지역사회 숨은 감염자는 특히 수도권 중심으로 선행 확진 환자와 접촉 감염 비율이 50를 넘고 있습니다. 수도권의 대표적인 감염 양상으로 꼽을 수 있고요. br br 이동량이 걱정인데요. 휴가철을 맞아서 지난주 주말에 3.6가 또 늘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동량이 줄어야만 되는데 이동량 부분은 대개 30 정도가 줄었을 때부터 확진환자의 수가 낮아지는 경향을 지금까지 보였습니다. br br 반대의 경우에 확진환자가 올라가는 그런 추세를 보였는데. 지금 계속해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고 비수도권은 특히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확진 환자를 줄이는 역할을 거의 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고요. br br 이런 식으로 봤을 때 이런 식의 감염 확진환자의 수가 계속 1700명대 이렇게 가는 것은 앞으로 꽤 오랜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입니다. br br br 저희앞서 기자 연결해서도 전해 드렸는데 위중증 환자가 모두 369명인데 하루 사이에 40명이 늘었다, 이것도 중요하게 봐야 될 것 같아요. br br [이혁민] br 맞습니다. 위중증 환자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병상을 쓰고 있고 그다음에 또 그중에서 일부 사망하시는 분들이 올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수치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br br 이렇게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에 대해서 저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지금 현재 이렇게 늘어나는 위중증 환자가 어느 연령대에서 늘었는지에 대한 아직 자세한 데이터는 나오지 않았지... (중략)br br YTN 김혜민 (kimhm04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21-08-05

Duration: 2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