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체조 동메달 여서정 선수 환영행사 열려

도쿄올림픽 체조 동메달 여서정 선수 환영행사 열려

도쿄올림픽 체조 동메달 여서정 선수 환영행사 열려br br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부문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한 수원시청 소속 여서정 선수에 대한 환영 행사가 오늘(12일) 오전 수원시체육회에서 열렸습니다.br br 행사에는 여 선수와 여 선수의 아버지인 여홍철 경희대 교수, 2012년 런던 대회 도마 부문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 선수 등이 참석했고 수원시체육회는 선수와 감독 등에게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br br 여서정 선수는 "앞으로 기술을 고도화하는 등 착실히 준비해 3년 후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다짐했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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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08-12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