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중기단체, '위드 코로나' 방역체계 전환 촉구 / YTN

소상공인·중기단체, '위드 코로나' 방역체계 전환 촉구 / YTN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등 5개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가 현재의 방역 체계를 경제활동이 최대한 보장되는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br 이들 단체는 입장문을 통해 두 달 넘게 이어지는 고강도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조치로 소상공인들이 사실상 영업을 포기하고 있다면서 방역 수칙은 엄격히 적용하되 경제활동은 최대한 보장하는 새 방역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이번 입장 발표에는 대한숙박업중앙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도 참여했습니다. br br 이들 단체는 오후 9시인 영업시간 제한을 업종과 위험도에 따라 오후 10시나 자정으로 늘릴 것도 요구했습니다.br br YTN 이광엽 (kyup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1-09-02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