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수산업자 금품 수수' 송치 결정에 박영수 "유감"

'가짜 수산업자 금품 수수' 송치 결정에 박영수 "유감"

'가짜 수산업자 금품 수수' 송치 결정에 박영수 "유감"br br 경찰이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송치하기로 한 데 대해, 박 전 특검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br br 박 전 특검은 본인은 '공무수행 사인'으로서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점과 차량 사용료를 정상적으로 지급했다는 점을 경찰에 충분히 소명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 br 박 전 특검은 경찰이 법리와 사실관계에 대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외면했다며, 검찰 수사 과정에서 정확한 판단이 내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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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09-09

Duration: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