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오후에 그쳤다 밤부터 다시 시작...구름 사이로 달 보여 / YTN

[날씨] 비 오후에 그쳤다 밤부터 다시 시작...구름 사이로 달 보여 / YTN

서쪽 지방에 강한 비를 뿌렸던 비구름대는,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br br 강원도와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는데요. br br 경남 합천에는 시간 당 30밀리미터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고 있습니다. br br 비가 내리는 시간은 길진 않습니다. br br 서울 경기는 오후 1시쯤, 그 밖의 지방도 오후 5시 무렵엔 그치겠는데요. br br 그 사이 영남에 최고 70밀리미터, 영서와 충북, 호남 10에서 40, 그 밖의 지방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예상됩니다. br br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쳤다가 밤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br br 오늘 구름 사이로 희미하게 보름달을 볼 수 있겠는데요.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6시 59분에 달이 떠오르겠습니다. br br 낮 기온,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br br 서울 26도, 대구도 26도로 예상됩니다. br br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오후까지 곳곳에 비가 오겠습니다. br br 날씨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5

Uploaded: 2021-09-21

Duration: 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