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유동규 추가 조사

검찰,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유동규 추가 조사

검찰,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 유동규 추가 조사br br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이틀째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br br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쯤부터 유 전 본부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br br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자 선정과 민관 수익배분 협약 등 사업 전반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로, 사업 개발 이익 중 700억원을 받기로 했다는 주장도 새로 제기됐는데 이에 대해선 "사실무근"이란 입장을 냈습니다.br br 검찰은 오늘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User: 연합뉴스TV

Views: 0

Uploaded: 2021-10-02

Duration: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