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 대장동 민간 개발 격려…김만배도 고발"

[단독] "이재명, 대장동 민간 개발 격려…김만배도 고발"

【 앵커멘트 】br 이재명 경기지사가 성남시장에 당선되기 전에는 대장동의 민간 개발을 찬성했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br 화천대유의 대주주인 김만배 씨는 대장동 묘지 이전 비용으로 473억 원이 들었다고 주장했는데, 원주민들이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김순철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br br br 【 기자 】br 대장동 원주민인 이호근 씨는 지난 2008년 초대 추진위원장을 맡아 민간 개발을 주도했습니다.br br 하지만, 사업이 공전하자 공영 개발을 주장한 LH가 참여했는데 원주민들은 민간 개발을 해야 한다며 성남시에 대해 항의 집회를 열었습니다.br br 그런데 이 씨는 당시 인권 변호사였던 이재명 경기지사가 집회에 수차례 참석해 민간 개발을 격려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 인터뷰 : 이호근 전 대장동 개발 추진위원장br - "집회 현장에 와서 격려하면서 마이크 잡고 주민들 힘내라고 그렇게 격려하고. 차기 내가(이재명...


User: MB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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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10-05

Duration: 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