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일상회복 1단계...수도권 모임 10명 허용" / YTN

김 총리 "일상회복 1단계...수도권 모임 10명 허용" / YTN

다음 달 1일부터 4주 동안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가 시행됩니다. br br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고 수도권 최대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집니다. br br 김부겸 국무총리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br br [김부겸 국무총리] br 영업시간 제한 등 생업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는 대폭 풀겠습니다. 사적모임 인원 제한도 완화됩니다. 국민들께서는 백신접종 유무와 관계없이, 수도권은 최대 10명,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만남과 모임을 자유롭게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당과 카페는 취식 과정에서 마스크를 벗는 등 방역에 취약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마치지 않은 분들은 최대 4명까지만 자리를 함께 하실 수 있게 됩니다. 유흥시설이나 실내체육시설 등 위험도가 높은 시설의 경우, '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적용하고자 합니다. br br br YTN 나연수 (ysn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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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10-29

Duration: 0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