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글래스고의 10살 환경운동가들 "툰베리에게 영감 받았어요" / YTN

[세상만사] 글래스고의 10살 환경운동가들 "툰베리에게 영감 받았어요" / YTN

-2021. 11. 5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br br -COP26에 맞춰 전 세계에서 모인 기후환경단체 활동가들 br br -시위를 주최한 미래를 위한 금요일의 핵심 인물 그레타 툰베리 br br -미래를 위한 금요일은 기후 행동에 나선 세계 청소년들의 연대 모임 br br -글래스고 조지광장 br br -환호를 받으며 연단에 오르는 그레타 툰베리 br br -그레타 툰베리 스웨덴 환경운동가 (18살) br br "COP26이 실패했다는 것은 비밀도 아닙니다. 우리를 위기로 몰아넣은 것과 같은 방법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음이 분명해졌습니다." br br -툰베리 연설에 집중하는 어린이들 br br -알리야흐 브레슬린 10살, 환경운동가 br br "나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그레타 툰베리를 좋아해요" br br -마르타 맥권 10살, 환경운동가 br br "툰베리가 없었다면 기후 변화가 얼마나 심각한지 몰랐을 거예요. 왜냐하면... 그녀는 엄청난 영감을 줍니다." br br "딸이 그레타를 좋아해서 오늘 금요일 행진에 참여하길 간절히 원했습니다. br br -그레타 툰베리 스웨덴 환경운동가 (18살) br br "우리는 더는 멀고, 구속력 없는 약속은 필요 없습니다. 더는 공허한 약속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실적을 보세요. 그들은 COP을 차례 진행했는데요. 수십 년 동안 블라 블라 블라(어쩌구 저쩌구) 그것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었습니까? 전체 CO² 배출량의 50 이상이 1990년 이후 발생했고 13은 2005년 이후 발생했습니다. br br -알리야흐 브레슬린 10살, 환경운동가 br br "COP26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기후 변화에 대해 뭔가 할 것이다, 글로벌 목표를 세울 때 도움될 일을 하겠다'고 했는데요.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들은 '우리가 뭔가 할 것이다, 뭔가 하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했다고요. 그래서 그들이 뭐라도 하게 하려고 참석했습니다" br br -구성 방병삼 br br #툰베리에영감받은어린이들 br br #그레타툰베리의10살지자자들 br br #ChildreninspiredbyThunbergbr br YTN 방병삼 (bangbs@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1-11-08

Duration: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