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자유 발언' 논란 속 광주행..."4차산업 거점도시" / YTN

尹, '자유 발언' 논란 속 광주행..."4차산업 거점도시" / YTN

'극빈층 자유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광주를 4차산업 혁명의 거점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 윤 후보는 호남 지역 방문 마지막 날인 오늘(23일) 첫 일정으로 광주에 있는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지를 찾았습니다. br br 윤 후보는 호남이 산업발전에서는 동부권보다 뒤처졌지만, 4차 산업혁명에선 AI로 승부를 보는 만큼, 엄청난 도약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이어 광주가 AI를 미래 산업의 핵심 전략으로 삼은 것은 선견지명이 있는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br br 윤 후보는 광주가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의 거점도시가 돼야 한다며, 기반이 잘 구축되도록 제도적인 것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br br 윤 후보의 방문 당시 건립 예정지 부지 밖에서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이 모여 전날 윤 후보의 '극빈층 자유 발언'과 가족 의혹 등을 비판했습니다.br br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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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12-23

Duration: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