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北 전원회의...정부 "대화·협력 선택 기대" / YTN

이번 주 北 전원회의...정부 "대화·협력 선택 기대" / YTN

우리 정부는 이번 주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와 관련해 "북한이 대화와 협력의 길로 나서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올해 말과 내년 초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이번 전원회의에서 북한이 밝힐 내년 대내외 정책 방향에 주목한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앞서 북한은 지난 1일 당 정치국 회의에서, 이달 하순 전원회의를 열어 올해 주요 정책의 집행 실태를 결산하고 내년 사업계획을 토의·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보통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짧게는 하루, 길게는 나흘간 전원회의를 열어 왔고 회의가 시작된 뒤에 개최 사실을 공개해 온 만큼 이번 주 후반부에 회의 개최 동향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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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1-12-27

Duration: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