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도 매서운 추위 계속...곳곳 한파특보 / YTN

[날씨] 내일도 매서운 추위 계속...곳곳 한파특보 / YTN

찬 바람이 기온을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br br 해가 진 뒤 기온이 더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데, br br 내륙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br br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10도, 대관령 -17도, 대전 -9도, 대구 -7도까지 떨어지는 등 br br 오늘보다 1~3도가량 낮아지며 추위가 더 심해지겠습니다. br br 한낮에도 서울 기온이 -1도, 대전 3도, 광주 4도, 부산 6도에 머무는 등 br br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종일 춥겠습니다. br br 한파 속에 혈압이 높아지기 쉬운데요. br br 따라서 외출할 때는 모자와 내복까지 착용을 하는 것이 좋고요. br br 새벽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br br 또 하체 위주의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br br 뜨거운 물로 목욕을 한 뒤, 바로 찬 공기에 노출이 되면, 혈압이 급격히 오를 수 있기 때문에, br br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조금 낮춘 뒤에 나오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br br 서울 등 내륙 곳곳에 눈비가 내렸는데요. br br 밤에는 대부분 그치고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br br 다만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1cm 안팎의 눈이나, 1mm 안팎의 비가 조금 더 내릴 전망입니다. br br 날씨 포커스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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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1-17

Duration: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