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맨]윤석열, 홍준표와 만찬 회동…구원투수 나서나

[마크맨]윤석열, 홍준표와 만찬 회동…구원투수 나서나

ppbr br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지금 경선 경쟁자였던 홍준표 의원과 만찬 회동을 갖고 있습니다.brbr홍 의원이 전면 지원에 나설지 주목되는데요.brbr윤 후보 마크맨 이다해 기자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brbr이 기자, 홍 의원을 만나는 것까진 성공했네요?brbr[리포트]br윤석열 후보의 제안을 홍준표 의원이 받아들이면서 오늘 회동이 성사됐습니다.brbr이곳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두 사람이 만찬 회동을 하고 있는데요.brbr윤 후보는 홍 의원에게 선거운동 전면에 나서서 도와달라고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brbr대구 선대위 고문인 홍 의원은 최근 SNS의 윤 후보 부인 김건희 씨 비판 글을 지우고, "대선에 대한 의견을 말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지요.brbr두 사람이 구체적으로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는 취재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brbr윤 후보는 앞서 정책 행보에 집중했는데요.brbr청년층을 겨냥해 가상자산 투자 수익의 5,000만 원까지는 비과세하겠다고 했습니다.brbr이어 장애인 공약도 발표했습니다.brbr이곳은 경기 용인시에 있는 시각장애인 안내견 양성 학교입니다.brbr지금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안대를 쓰고 안내견과 함께 직접 보행체험을 하고 있는데요.brbr윤 후보는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brbr매년 15마리 정도를 안내견으로 키웠는데 2배인 30마리로 늘리고 안내견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brbr[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br"우리 안내견을 반기고 환영한다는 그런 좀 스티커도 좀 붙이고…저부터 좀 앞장서서 그런 운동을 좀 하겠다."brbr윤 후보는 또 시내버스에만 있는 저상버스를 시외버스와 고속버스에도 도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brbr채널A 뉴스 이다해입니다.


User: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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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1-19

Duration: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