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만1천 명분 모레 추가 도착 / YTN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만1천 명분 모레 추가 도착 / YTN

화이자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만천 명분이 모레(1일) 국내에 추가로 들어옵니다. br br 방역 당국은 폭설로 인한 기상 악화로 팍스로비드 추가 물량이 모레(1일)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물량의 70는 전국 약국과 생활치료센터 등으로 보내고, 30는 물류창고에서 관리하다가 필요한 지역에 추가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br br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는 화이자사의 팍스로비드 76만2천 명분, 미국 머크사의 몰누피라비르 24만2천 명분 등 총 100만4천 명분입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계훈희 (khh02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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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1-30

Duration: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