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뉴스] '보이스피싱' 직감한 순간...기지 발휘해 시민 피해 막은 카페 주인 / YTN

[한손뉴스] '보이스피싱' 직감한 순간...기지 발휘해 시민 피해 막은 카페 주인 / YTN

카페에서 신발도 벗은 채 br 안절부절못하는 30대 여성 br br 이를 이상하게 여긴 br 점주 임승미 씨가 말을 걸자 br br 문자와 현금 500만 원을 보여주는데... br br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한 br 임승미 씨 br br 일당을 카페로 불러내라는 메모를 br 피해자에게 건넸고... br br 몇 분 뒤 수거책이 카페에 들어오자 br 곧바로 경찰이 출동해 현장 체포 br br 경기남부경찰청, 임승미 씨를 br '피싱 지킴이 1호'로 선정 br br 신고보상금은 물론, br 포상 지급도 검토 중 br br 이웃을 지킨 임승미 씨 br 정말 멋지십니다! br br #Shorts #보이스피싱 #피싱지킴이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22-02-24

Duration: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