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대학가 유세 "비주류가 주류 될 수 있어야 민주주의" / YTN

심상정, 대학가 유세 "비주류가 주류 될 수 있어야 민주주의" / YTN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대학가를 중심으로 주말 유세를 이어갔습니다. br br 비주류가 주류가 될 수 있어야 민주주의라면서, 거대 양당의 횡포를 집중 비판했습니다. 들어보시죠. br br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 br 변방이 중심 되고, 비주류가 주류가 될 수 있어야 그게 민주주의 아닙니까, 여러분! 힘센 정당이 선거 앞두고 불리하니까 군소정당들 작은 정치세력들 내 발밑에 무릎 꿇리는 정치가 통합의 정치입니까? 여러분! 전 아니라고 생각해요. br br br br br br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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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3-05

Duration: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