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尹처가, 공흥지구 특혜 의혹' 고발인 조사

경찰 '尹처가, 공흥지구 특혜 의혹' 고발인 조사

경찰 '尹처가, 공흥지구 특혜 의혹' 고발인 조사br br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수사계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처가와 연관된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 대표인 김한메 씨를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br br 김 씨는 조사에 앞서 "공흥지구 사업은 당시 양평군수가 검사이던 윤 당선인의 도움을 기대하고 특혜를 준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공흥지구 개발은 당초 LH가 양평군 공흥리 일대 2만2천여㎡에 국민임대주택을 지으려다 포기한 사업으로, 이후 윤 후보의 처가 회사가 사업을 맡았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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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3-23

Duration: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