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직원이 수십억 원 횡령 뒤 잠적...사측 "조사 중이며 적법한 조치할 것" / YTN

LG유플러스 직원이 수십억 원 횡령 뒤 잠적...사측 "조사 중이며 적법한 조치할 것" / YTN

LG유플러스 직원이 고객사와의 거래 과정에서 수십억 원을 횡령한 뒤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br br LG유플러스에서 고객사와 계약 업무를 맡은 팀장급 직원이 영업 중 관련 매출 수십억 원을 내부적으로 빼돌린 뒤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됐습니다. br br LG유플러스 측은 "자세한 내용은 조사 중에 있다"며 "확인되는 대로 적법하게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59

Uploaded: 2022-03-23

Duration: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