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수사지휘권 여전히 필요...대장동 특검 검토해야" / YTN

박범계 "수사지휘권 여전히 필요...대장동 특검 검토해야" / YTN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대검찰청이 찬성 의견을 밝힌 윤석열 당선인의 수사지휘권 폐지 공약을 두고 여전히 필요한 제도라는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br br 더 걱정스러운 건 대선 기간 여론을 양분했던 대장동 수사라며, 특검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br 박 장관의 말 들어보시죠. br br [박범계 법무부 장관] br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은 소위 검찰에 대한 민주적 통제, 그리고 일종의 책임행정의 원리에 근거해 있습니다. 아직은 수사지휘권이 필요하다는 입장은 여전하고요. br   br 더 걱정스러운 것은 지난 대선 동안 크게 여론을 양분했던, 가장 큰 이슈였던 대장동 수사와 관련된 구체적 현안입니다. 정치권에서 바라보는 각도는 다르지만, 거의 대동소이하게 얘기되고 있는 개별특검이나 상설특검도 검토해볼 만하다…. br br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9

Uploaded: 2022-03-23

Duration: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