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첫 총리 후보 한덕수 내정...지방선거 기싸움 본격화 / YTN

尹정부 첫 총리 후보 한덕수 내정...지방선거 기싸움 본격화 / YTN

■ 진행 : 박상연 앵커 br ■ 출연 : 이종훈 정치평론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 오후 차기 정부의 첫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할 예정입니다. br br 신구 권력의 갈등 양상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추후 국회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br br 6월 지방선거를 겨냥한 여야의 힘겨루기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br br 정국 소식과 여론 동향, 두 분과 함께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r br 이종훈 정치평론가,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나오셨습니다. br br 어서 오십시오. 오늘 오전 제주 4·3 추념식이 열렸는데 윤석열 당선인이 여기에 참석했습니다. br br 먼저 윤 당선인 추념사 듣고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br br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br 4.3의 아픔을 치유하고 상흔을 돌보는 것은 4.3을 기억하는 바로 우리의 책임이며, 화해와 상생, 그리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한민국의 몫입니다. br br 4.3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의 온전한 명예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과거는 우리가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믿음이 비극에서 평화로 나아간 4.3 역사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br br br 4·3 추념식은 보수정당 출신 대통령들은 참석하지 않았던 행사였는데 그렇기 때문에 윤 당선인의 참석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br br [이종훈] br 그렇습니다. 어찌됐건 지금 통합 굉장히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br br 그런 통합 행보의 일환이다, 일단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과거 보수 정권하고는 좀 다를 것이라고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는 그런 행보기도 하다, 이렇게 일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br br br 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씀해 주셨고요. 문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역대 대통령 중에 4.3 추념식에 가장 많이 참석한 대통령이기도 하잖아요. br br 이번에는 참석을 하지는 않았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는데 불참한 이유는 아무래도 윤 당선인을 고려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br br [배종찬] br 그랬을 수도 있고 대통령의 다른 일정, 또 이미 많이 충분히 참석을 했기 때문에 이게 얼마 남겨두지 않고는 참석을 굳이 안 해도 되지 않겠냐 판단했을 수 있는데 그래도 ... (중략)br br YTN 권행란 (hran9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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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4-03

Duration: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