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내각 인선 막판 고심...이르면 내일 1차 발표 / YTN

尹, 내각 인선 막판 고심...이르면 내일 1차 발표 / YTN

당선 한 달 맞은 尹…내각 인선 고심 계속 br 인사검증 보고서 보며 막판 내부 조율 진행 br 이르면 내일 직접 1차 내각 인선 발표할 듯br br br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 내각을 꾸리기 위한 막판 고심을 이어갔습니다. br br 이르면 내일(10일) 인사 검증을 거쳐 낙점된 1차 내각 인선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br br 이경국 기자입니다. br br [기자] br 당선 한 달을 맞이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br br 윤 당선인은 별다른 공개 일정 없이 새 정부 내각을 꾸리기 위한 고심을 이어갔습니다. br br 후보군의 인사검증 보고서를 확인하며, 참모들과 함께 막판 내부 조율을 진행했는데, br br 이르면 내일(10일) 직접 1차 내각 인선을 발표할 전망입니다. br br 7~8명씩 두 차례에 걸쳐 발표한단 방침인데, 검증 진행 상황에 따라 규모나 시기가 달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br br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어제) : (일요일 인선 발표는 예정대로 진행될까요?) 제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조금 늦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br br 경제와 안보 라인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가운데, 외교부 장관에는 국민의힘 박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박 의원과 경합했던 조태용 의원은 주미대사를 맡을 가능성이 큽니다. br br 통일부 장관에는 정치인보다는 전문가를 인선하는 데 방점을 두고 있습니다. br br 내부 논의 과정에서 4선 중진 의원인 인수위 권영세 부위원장이 급부상하기도 했지만, br br 권 부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당으로 돌아가 당선인의 성공을 돕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면서, 고사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br br 부처 폐지 뒤 재편을 담당하게 될 여성가족부 장관엔 한국행정학회장인 원숙연 이화여대 교수 등 학계 인사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br br 인수위의 국정과제 선정 작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br 기획조정분과가 중심이 돼 각 분과가 낸 초안을 토대로 본격적인 조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br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 : 서로 조정이 필요한 부분들, 또 변경이 필요한 부분들을 조정 중입니다. 그게 아마 2주 정도 걸릴 겁니다.] br br 국민통합위원회도 워크숍을 열고 사회와 정치 통합, 경제 양극화 해법 등을 논의했습니다. br br 이를 토대로 국민 통합을 실현할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에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br br YTN 이경국입니다. br br br br br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7

Uploaded: 2022-04-09

Duration: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