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우크라 입국 시도' 해병, 한 달여 만에 체포 / YTN

휴가 중 '우크라 입국 시도' 해병, 한 달여 만에 체포 / YTN

휴가 중 무단 출국해 우크라이나 입국을 시도했던 해병대 병사 A 일병이 한 달여 만에 체포됐습니다. br br 해병대 수사단은 A 일병의 신병을 확보해 오늘(25일) 오전 귀국 조치한 뒤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해병대 1사단 소속 A 일병은 지난달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폴란드로 무단 출국한 뒤 우크라이나 입국을 시도했습니다. br br 하지만 우크라이나 측 국경검문소에서 입국이 거부됐고, 폴란드 측 국경검문소로 이송됐습니다. br br A 일병은 지난달 23일 폴란드 국경수비대에서도 이탈해 행방이 묘연해졌습니다. br br 이후 군과 외교당국은 A 일병의 행적을 추적하며 귀국을 설득해왔습니다. br br 해병대 수사단은 A 일병의 무단 출국 동기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br br br br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82

Uploaded: 2022-04-25

Duration: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