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아기 두개골 골절...학대 여부 수사 / YTN

생후 3개월 아기 두개골 골절...학대 여부 수사 / YTN

생후 3개월 아기가 의식을 잃어가는 상태로 병원에 실려 와 경찰이 학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br br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6일 오후 6시쯤 생후 3개월 된 여아 A 양이 입원한 병원에서 학대 의심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br br A 양은 다발성 두개골 골절을 입고 얼굴 곳곳에 멍이 들어 있었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br br A 양의 부모는 아이에게 우유를 먹다가 토해 눕혀놓았는데 갑자기 바닥으로 떨어졌다며 학대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경찰은 조만간 A 씨의 부모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김혜린 (khr08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91

Uploaded: 2022-06-08

Duration: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