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회사에서 27억 빼돌린 동업자 징역 2년 확정

허경환 회사에서 27억 빼돌린 동업자 징역 2년 확정

허경환 회사에서 27억 빼돌린 동업자 징역 2년 확정br br 개그맨 허경환 씨가 운영하던 회사에서 2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동업자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br br 대법원은 횡령·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br br 허씨가 대표로 있던 회사의 감사직을 맡았던 A씨는 허 씨의 인감도장과 법인통장을 관리하며 회삿돈 총 27억 3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 등을 받습니다.br br 1심은 혐의 모두 유죄로 인정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지만, 2심은 일부 돈을 돌려준 점을 고려해 형량을 징역 2년으로 낮췄습니다.br br 대법원도 이 같은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봤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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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07-10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