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꺼달라 했는데"...편의점주 뺨 때린 60대 입건 / YTN

"담배 꺼달라 했는데"...편의점주 뺨 때린 60대 입건 / YTN

인천 남동경찰서는 편의점 점주를 폭행한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br A 씨는 지난 9일 밤 11시쯤 인천 장수동에 있는 편의점 앞에서 술에 취해 점주 B 씨의 어깨를 밀치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습니다. br br 피해 점주 B 씨는 편의점 야외 파라솔에서 흡연하던 A 씨에게 금연 구역이니 담배를 꺼달라고 요청하자 A 씨가 화를 내며 자신을 때렸다고 주장했습니다. br br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br br br br br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3K

Uploaded: 2022-07-12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