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경찰 집단행동, 정치세력화...책임 뒤따를 것" / YTN

권성동 "경찰 집단행동, 정치세력화...책임 뒤따를 것" / YTN

국민의힘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경찰이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것은 정치세력화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br br 권 대행은 오늘(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찰국 신설의 본질은 청와대의 밀실 인사가 아닌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 검증을 하자는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그러면서 경찰이 청와대가 정권의 입맛에 맞게 인사권을 행사할 때는 침묵하더니, 인사지원부서를 만든다고 집단행동에 나선 건 선택적 분노이자 정치 규합일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br 또 과거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사건을 거론하며, 이런 경찰이 새삼 정치적 중립을 찾는다고 수긍할 국민이 몇이나 되겠느냐고 꼬집기도 했습니다. br br 권 대행은 경찰이 집단행동을 하는 사이 치안에 구멍이 생길 수밖에 없다며, 비대화 된 권력을 무기 삼아 집단행동을 이어간다면 국민적 지탄에 직면하는 것은 물론, 반드시 책임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9

Uploaded: 2022-07-25

Duration: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