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직무명령 거부 책임 커 대기발령...집단 의사표시 안 돼" / YTN

윤희근 "직무명령 거부 책임 커 대기발령...집단 의사표시 안 돼" / YTN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가 경찰서장 회의 직후 대기발령과 감찰 지시에 대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br 당시 회의를 주도한 총경에게 거듭 해산 지시를 내렸지만 거부한 책임이 크다며, 더는 집단적인 의사표시를 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br br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br br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 br 청장 후보자로서 모임 중간에 이것을 중지하고 해산해달라는 요청을 두세차례에 걸쳐서 주도자인 류 총경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확인한 결과 류총경은 현장에서 직무명령을 본인 스스로 판단해 거부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다수의 참가자에게 근 내용을 전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책임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을 해서 대기발령을 한 것이고. 서장으로 직책을 수행하기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br br 더 이상 그런 유사한 집단 의사표시를 하는 행동은 없을 것이라 기대하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br br b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0

Uploaded: 2022-07-25

Duration: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