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화물차 2대 추돌...식용유 16톤 '와르르' / YTN

고속도로에서 화물차 2대 추돌...식용유 16톤 '와르르' / YTN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고장으로 갓길에 서 있던 9톤짜리 화물차를 22톤짜리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br br 이 사고로 9톤 화물차 운전자 50살 박 모 씨가 다쳤고, 22톤 화물차에 실린 식용유 16톤이 도로에 쏟아져 2시간 넘게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br br 경찰은 박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br br br br br YTN 한동오 (hdo8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8K

Uploaded: 2022-08-24

Duration: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