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집중호우에도 전력수요 동월 역대 2위 기록 / YTN

지난달 집중호우에도 전력수요 동월 역대 2위 기록 / YTN

지난달 집중호우로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전력 수요는 8월 기준으로 역대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br 전력거래소는 지난달 월평균 최대전력이 8만 375MW(메가와트)로, 지난해 8월보다 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8년 8월에 이어 역대 2위입니다. br br 최대전력은 하루 가운데 전력 사용량이 가장 많은 순간의 전력 수요로, 월평균 최대전력이 높다는 건 그만큼 전력 수요가 많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br br 집중호우로 무더위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습기 때문에 냉방 수요가 늘어나고,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완화되면서 산업용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br br br br br YTN 강희경 (kangh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3

Uploaded: 2022-09-12

Duration: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