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찬바람 불며 '쌀쌀'...내일 서울 4℃, 일부 내륙 첫 영하권 / YTN

[날씨] 찬바람 불며 '쌀쌀'...내일 서울 4℃, 일부 내륙 첫 영하권 / YTN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br br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은 9도를 기록했고요 한낮에도 14도에 머물며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br br 특히, 내일 아침은 서울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4도까지 내려가겠고, 찬 바람이 강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영하권에 머물 전망입니다. br br 특히 일부 내륙은 기온 자체가 처음으로 영하로 떨어지겠습니다. 때 이른 추위에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오늘 전국적으로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습니다. br br 다만, 영남 일부 지방에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br br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며 먼지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br br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 한때 5mm 안팎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br br 쌀쌀한 날씨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br br 현재, 서해안과 전남 남해안 일부, 제주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br br 그 밖의 내륙에도 초속 15m 안팎의 순간적인 돌풍이 불겠습니다. br br 오늘 낮 동안에도 찬 바람이 불며 서울 14도, 광주 17도, 대구 18도에 머물겠고, 어제보다 5~7도가량 낮겠습니다. br br 이번 주, 별다른 비 소식 없이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br br 때 이른 초겨울 추위는 사흘 정도 이어진 뒤 목요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br br 오늘 오후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 br br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br br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br br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br br br br br br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5

Uploaded: 2022-10-17

Duration: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