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용산구청장 "10시 51분 주민으로부터 문자 받아 상황 인지" / YTN

[현장영상+] 용산구청장 "10시 51분 주민으로부터 문자 받아 상황 인지" / YTN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하 박성민)] br 우리 구청장님은 보고 못 받았습니까? 그날 사람들이 몰려서 이태원에 난리가 났다는 이야기를 구청장님은 언제 알았습니까? br br [박희영 용산구청장(이하 박희영)] br 주민들로부터 받았습니다. br br [박성민] br 구청 공무원들은 거기에 안 나갔습니까? 주민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까? br br [박희영] br 네. br br [박성민] br 구청 공무원들은 거기 배치 안 했습니까? br br [박희영] br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br br [박성민] br 그런데 사람들이 그 난리인데도 구청 공무원들은 보고체계를 통해서 보고도 못 받았습니까? br br [박희영] br 못 받았습니다. br br [박성민] br 서울시에서는 시장님, 어디까지 보고가 왔습니까? br br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br 서울시는 아까 의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소방재난본부장이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할 수 있는 직위에 있습니다. br br 소방재난본부에서 처음에 신고를 받고 파악을 하고 3개 소방서에 출동지령을 내린 것이 저희 서울시가 조치한 첫 조치입니다. br br br br [YTN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유족들의 슬픔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4

Uploaded: 2022-11-07

Duration: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