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화물연대, 천문학적 피해...제도개선 계기" / YTN

대통령실 "화물연대, 천문학적 피해...제도개선 계기" / YTN

화물연대가 집단운송 거부를 철회하기로 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노사 문제에 관해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을 지키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br br 화물연대가 우리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줬다면서 이번 사태를 제도개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대통령실 김은혜 홍보수석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br br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br 지난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는 우리 경제와 민생에 천문학적 피해를 줬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모두 화물업계의 제도 개선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노사문제에 관해서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을 지켜나가며 청년세대 일자리 확보,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개선, 공정하고 미래지향적 노사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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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12-09

Duration: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