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오전 회동..."법인세 등 여전히 이견" / YTN

여야 원내대표 오전 회동..."법인세 등 여전히 이견" / YTN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오늘(18일) 오전에도 만나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주요 쟁점을 논의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br br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법인세 인하 문제와 행정안전부 경찰국,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예산 문제에 대해서만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다만 두 사항을 제외한 나머지 쟁점과 관련해서는 의견 접근을 이룬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br br 박홍근 원내대표도 회동을 마치고 나오면서 법인세 최고세율 1포인트 인하를 포함한 국회의장 중재안이 최종적으로 제시된 만큼 정부·여당에 받아들여 달라고 계속 요청하는 상황이라며 좀 더 협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br br br br YTN 조성호 (cho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9

Uploaded: 2022-12-18

Duration: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