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브] 이마 다친 안철수 "영광의 상처" / YTN

[뉴스라이브] 이마 다친 안철수 "영광의 상처" / YTN

■ 진행 : 호준석 앵커, 김선영 앵커 br ■ 출연 :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LIVE]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이마 다친 안철수, 영광의 상처다라고 했습니다. 안철수 의원, 이제 바빠지실 텐데 이마를 다쳤네요. 왜 다친 거예요? br br [윤희석] br 당원들 만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으신 걸로. br br br 넘어지신 건가요? br br [윤희석] br 넘어지신 건지 거기까지 모르겠는데 안철수 의원께서 전당대회날짜까지 정해졌으니까요. 준비를 많이 하시는 모양세입니다. 아무래도 당 대표가 되기 위한 준비를 오래전부터 하셨기 때문에 또 더군다나 저희 당에 합류하신 지 얼마 안 되셔서 당원 100 이 선거제도에 맞춘 활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영광의 상처를 얻으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br br br 사실은 대선 때 단일화 했을 때만 해도 그다음에 인수위원장 하고. 그러면 다음 당 대표는 안철수 대표가 되나 보다 했었거든요. 그런데 어느새 언젠가부터 해서 비윤계가 됐단 말입니다, 저분이. 어떻게 된 겁니까? br br [윤희석] br 글쎄요. 비윤계라는 표현은... br br br 범윤계. 맞습니까? br br [윤희석] br 여당이니까요. 저희 당 소속 국회의원은 다 친윤계라고 봐야 되고요. 그사이에 분위기가 다른 게 섞일 수는 있겠죠. 그래서 안철수 의원이 인수위원장 한 휘에 당을 맡지 않느냐는 예상이 있는데 아무리 여당이고 대통령이 있다 하더라도 당원의 결정에 의해서 당 대표가 선출이 되는 거지, 의도대로 되거나 하는 그런 시대는 아닌 것으로 봐요. br br 100 당원투표라고 해서 윤심이 작용하면 그렇게 간다라고 보시는데 제가 보면 저희 당 책임당원들의 분포라든지 연령대라든지 지역 분포 이런 것을 볼 때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br br 그래서 결국은 80만 되는 책임당원들의 판단, 즉 당을 위해서 어떤 분이 당 대표가 돼야 되느냐. 당면한 총선을 누가 잘 치를 거냐, 이 부분에 집중해서 투표가 되리라고 보고 그 결과는 예단할 수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br br br 어쨌든 안철수 의원 요즘에 각오가 대단합니다. 이마 다쳤지만 내가 머리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총선에서 승리하겠다, 이런 각오까지 밝혔는데 이승훈 부의장님의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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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2-12-27

Duration: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