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밀경찰서' 지목된 식당 대표 "오늘 입장 발표" / YTN

'중국 비밀경찰서' 지목된 식당 대표 "오늘 입장 발표" / YTN

해외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탄압을 위해 운영하는 '중국 비밀경찰서' 국내 거점으로 지목된 중식당 대표가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예고했습니다. br br 서울 잠실동에 있는 중식당 대표 A 씨는 식당 외부 전광판을 통해 오늘(29일) 오후 2시 반 "진실을 위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앞서 국제인권단체 '세이프가드 디펜더스'는 중국이 해외로 도망친 반체제 인사들을 탄압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비밀 경찰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국내에선 이 중식당이 거점으로 지목되며 우리 당국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br br 이에 대해 식당 측과 주한 중국대사관은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br br 하지만 A 씨가 재한 중국인단체 임원을 맡으며 대외 활동을 활발히 이어온 데다 의혹이 제기된 뒤 식당 폐업을 결정하면서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br br br br br br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2-12-28

Duration: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