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취업자 158만명…역대 최대

지난해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취업자 158만명…역대 최대

지난해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취업자 158만명…역대 최대br br 지난해 주당 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초단시간 아르바이트 취업자는 전년 대비 6만 5천 명 늘어난 158만 명을 기록했습니다.br br 전체 취업자의 약 5.6로 규모와 비중 모두 2000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입니다.br br 산업별로 보면 사업과 개인, 공공서비스 및 기타 분야 취업자는 4만 4천 명, 도소매·숙박음식점업 분야 취업자는 1만 1천 명 늘었습니다.br br 한국노동연구원 측은 "단시간 근로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고용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기업들이 코로나19 장기화나 경기 침체 등을 고려해 불확실성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br br 방준혁 기자 (bang@yna.co.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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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3-01-12

Duration: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