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 영천시, 전국 첫 '작약 주산지'로 지정 / YTN

[경북] 경북 영천시, 전국 첫 '작약 주산지'로 지정 / YTN

경북 영천시가 전국 최초로 약초인 '작약' 주산지로 지정됐습니다. br br 영천에서는 올해 초 기준 300 농가가 주산지 지정 기준 50㏊의 2배가 넘는 110㏊에서 작약을 재배하고, 연간 5천t을 생산해 전국 생산량의 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br br 영천시는 선별·가공·저장시설을 만들고, 주산지 농가 조직화를 유도해 작약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br br br br br YTN 허성준 (hsjk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4

Uploaded: 2023-01-30

Duration: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