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대통령 심판론 확산...5월 대선 변수 부상 / YTN

에르도안 대통령 심판론 확산...5월 대선 변수 부상 / YTN

튀르키예를 강타한 규모 7.8 강진에 정부의 부실 대응이 드러나면서 대선을 앞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심판론에 직면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br br 뉴욕타임스는 튀르키예에서 이미 2만 명 이상 사망자를 낸 강진으로 정부의 무능이 드러나고 경제위기가 악화하고 있다면서 국민 사이에 정부 대응에 대한 분노가 쌓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br 따라서 이번 지진사태가 에르도안 대통령이 20년 전 집권하며 약속한 국가 개혁을 얼마나 이루었는지 평가할 수 있는 사건이 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br br 튀르키예는 오는 5월 14일 조기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고, 총선도 6월 18일 이전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김선희 (sunn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81

Uploaded: 2023-02-12

Duration: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