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정부 압박에 주류업계 "당분간 가격 인상 없다"...'빚투' 청년 증가, 22%는 연봉의 3배 '빚더미'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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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나경철 앵커, 이은솔 앵커 br ■ 출연 : 권혁중 경제평론가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굿모닝 와이티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br 경제 소식을 빠르고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오늘 굿모닝 경제는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br br 먼저 밤사이 해외 증시부터 정리해보겠습니다. 뉴욕증시, 유럽증시 모두 상승 마감을 했네요? 어떤 요인이 있었나요? br br [권혁중] br 일단 뉴욕 3대 증시는 소폭 상승을 했는데 그런 것으로 봤을 때 낙폭 과대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 반발 매수세가 일어났다라고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실제 이제는 뉴욕 증시를 본다 그러면 다우지수가 0.22 상승을 했고요. 그다음에 나스닥지수가 0.63, S&P500지수가 0.31 소폭 상승을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반발 매수세가 월요일 장부터 바로 일어났다고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br br 왜냐하면 지난주에 뉴욕주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거든요. 특히 나스닥지수가 3 이상 빠지면서 굉장히 악재로써 작용을 했었는데 그런 걸 봤을 때 이번 주에는 너무 많이 빠졌다.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의 압박이 너무 과다하게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라고 생각을 했다라고 뉴욕시장에서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뉴욕시장의 이야기들을 억지로 끌어와봤습니다. br br 그러니까 긍정적인 이슈, 왜 소폭 올랐느냐? 긍정적인 이슈를 억지로 끌어온다 그러면 뉴욕시장에서 이렇게 판단을 했어요. 지금의 인플레이션 압박에 대한 이슈가 너무 과도했다. 그러니까 너무 시장에서 악재로 작용했다. 이거는 아니다라고 이제는 생각을 했던 것 같고요. 그다음에 또 두 번째로 본다 그러면 시장에서 어느 정도 소화가 가능하다. 지금의 인플레이션 악재가 단기적으로 그칠 것이다. br br 지금 시장의 참여자들이 우리가 얘기했던 인플레이션에 대한, 긴축에 대한 악재가 단기적인 물가 상승, 그다음에 금리상승이 일어날 수 있어도 지금 시장의 참여자들은 6개월, 9개월 이후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것으로 봤서는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거다라고 해서 사실 이제는 지난밤에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했다고 볼 수 있겠는데 그런데 저는 사실 동감하지 않는 게 그렇잖아요. 항상 주식시장은 소폭 올랐다 그러면 어떤 이유를 갖다 댑니다. 뭘 찾아내거든요.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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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3-02-27

Duration: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