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도자 최초 챔프전 진출' 박정은 BNK 감독, 3년 계약 연장 / YTN

'여성 지도자 최초 챔프전 진출' 박정은 BNK 감독, 3년 계약 연장 / YTN

여자프로 출범 이후 여자 지도자로는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일궈낸 BNK의 박정은 감독이 3년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br br 박 감독은 2021년 취임 첫해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고, 올 시즌에는 팀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정규리그 2위에 이어 4강 플레이오프에서도 삼성생명을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올랐습니다. br br 특히 여자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플레이오프 승리와 챔피언결정전 진출이라는 새 역사를 쓰기도 했습니다. br br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BNK는 19일부터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과 5전 3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을 치릅니다. br br br br br 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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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3-03-16

Duration: 00:40